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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추억이 될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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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내가 만든 네모난 틀 안의 세상. . . . .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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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외도 보타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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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2T15:3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2008.02.27 Oedo-Botania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7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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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진장 사고싶은 Eee PC 9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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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5T00:14: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피씨 701이 나오기도 전인 2008년 1월달... 컴퓨터관련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던 저는 노는시간에 컴퓨터를 하며 이런저런 정보를 찾으면서 농땡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Eee PC 라는 저가형 노트북이 나온다는 뉴스를 보고 &amp;quot;아 저거 사고싶다..&amp;quot;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때당시만 해도 Eee PC 701은 20만원대에 판매가 된다고 얘기가 돌았습니다...&amp;nbsp; 매우 괜찮은 가격에 간단한 노트북 기능... 그리고 PMP기능까지 겸할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 가지고다니는 PDA보다는 훨씬 매력이 있을것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고싶다.. 사고싶다.. 라고 생각을 한지 6개월후... 현재; Eee PC 901 이 나와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amp;nbsp; 701버전의 경우 당시 44만원정도에 판매가 되었고, 현재 901은 55만원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알바를 하고있기 때문에 Eee PC 901 을 살 정도의 돈은 생기지만 그래도 적은돈도 아니고 확 질러버리기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게다가 Eee PC에서 제일 약점이 되는 부분인 하드 용량.. SSD 가 장착되어있는 Eee PC 901은 SLC 방식의 4GB 용량의 C 드라이브와 MLC 방식의 8GB용량의 D드라이브가 있습니다.&amp;nbsp; 합치면 12GB이 됩니다. 제가보기엔 좀 작은 용량으로 생각되어 추가 SDHC카드를 구매해야 하죠. 이 카드는 제조사에따라 다르지만 5만원 내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Eee PC 901이 55만원 정도니 SDHC 카드를 구입하면 60만원이 되겠군요.. 구입해야 할게 또 있습니다. 선택사양이지만... Eee PC 901은 블루투스가 지원됩니다. 이는 무선헤드셋을 쓸수 있다는 소리고, 무선헤드셋을 사면 무지 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보거나 할수있다는 말입니다. 궂이 가방에 들어있는 Eee PC에 이어폰을 꽂아서 음악을 듣지 않아도, 블루투스 페어링만 해놓으면 무선으로 음악을 즐길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놈의 가격은 약 55000원. 그럼 아까꺼랑 합쳐서 655000원.. 여기에 LCD보호 필름이랑 키스킨이랑, 이런저런 주변용품을 구입하다보면 한 70만원 되겠군요... 헉~~ 너무 비싸집니다.ㅡㅡ; 뭐 어찌됐건.. 결정은 8월초에 나게 됩니다. 어쩌면 8월 초에는 제가 Eee PC로 포스팅을 할수도 있겠군요..ㅋㅋ 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7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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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보이스피싱 사기전화가 걸려왔습니다. 010-3157-95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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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9T21:05:36+09:00</updated>
  <published>2008-07-19T21:05: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문경새재에서 집(강원도 원주)으로 오는도중 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러 친구집에 갔습니다.. 친구가 내리고있는사이 집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엄마였습니다... &amp;quot;광선아~ 너 괜찮아??&amp;quot; &amp;quot;네? 왜요? 괜찮은데?&amp;quot; 그러더니 안도의 한숨을 쉬시며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집으로 전화가 왔답니다... 010-3157-9590 이라는 번호로.. 어떤 어눌한 말투를 가진 40대정도의 아저씨.. 어무니와 이런 통화를 했답니다.. &amp;quot;광선이 어머니 되시나요?&amp;quot; &amp;quot;네.. 그런데요?&amp;quot; &amp;quot;광선이가 지금 크게 다쳐서 병원에 있습니다.. 머리가 터져서 의식불명상태에요.&amp;quot; &amp;quot;네?!!! 거기가 어느병원인데요??&amp;quot; (여기서 울어무니 무지 놀래심;;) &amp;quot;(어물어물 이상한말 하면서 대답을 회피)&amp;quot; &amp;quot;어느병원이냐구요~~!!&amp;quot; &amp;quot;아 잠시만요.. 광선이가 통화를 하고싶다고 하네요~&amp;quot; (이쯤돼서 눈치채심..사기라는걸..) &amp;quot;(전화바꾼사람) 어버버버버버버 -_-;;;&amp;quot; &amp;quot;(울어무니 흥분하심) 야! 이 XXX야~~!!!!! XXXXXXXXXXXXXXXX&amp;quot; &amp;quot;뚝!&amp;quot;(끊김;;) &amp;nbsp;그러고 저한테 전화를 하신겁니다... 검색을 해보니 이런종류의 보이스피싱 전화 사례가 정말 많더군요.. 같은 번호로 말이죠.. 이런 사람들은 중국이나 대만에서 번호를 위조해 전화를 한다고 어쩌구 그러는데.. 아무튼 조심을 해야할것같습니다...&amp;nbsp; 010-3157-9590 으로 전화가오면 일단 사기라는걸 눈치를 채시고 전화받으신다음 같이 좀 놀아주시면 되겠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7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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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령산 정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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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14T22:25:37+09:00</updated>
  <published>2008-07-14T22:2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7월 14일)도 어김없이 아르바이트 때문에 산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름도 들어본적 없는 조령산!! 문경새재도립공원에 있는 산으로 뭐 대충 찾아 보니 새도 날아서 넘기힘든 산이라나 뭐라나..ㅡㅡ;; 뭐 어찌됐든 여기저기 산은 이미 많이 다녀서 뭐 그냥 대충 산이겠거니.. 하고 올라갔습니다.. 문경새재 국립공원에 제1관문을 지나 KBS촬영장을 지나 마당바위있는곳쯤에서 등산로가 시작되더군요... 등산 초반에는 순조로웠습니다... 일반산과 다르지않은 그냥 산이었죠... 계곡도 지나고.. 평지도 나오고.. 살짝 올라갔다가.. 뭐.. 그냥산이었죠.. 중간쯤 갔나?? 갑자기 산사태가 난거마냥 돌이 여기저기 굴러떨어진곳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산사태가 나서 등산길이 막힌것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사람다닌 흔적이 있어서 계속 따라갔습니다... 가다보니 이정표가 쓸려내려온 흔적도 보이고.. 아무튼 ;;; 그때부터 시작해서 계속 등산길이 험했습니다. 완전 장난아님;; 막 밧줄타고 올라가고;; 경사 장난 아닌데 밧줄 없는데도 있구요.. 이렇게 엄청난(?) 등산로를 거쳐 조령산 정상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조령산 지도를 보면, 조령산 정상에서 KBS촬영장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어서 그쪽으로 내려오려 했었는데 정상에 올라오니 이화령으로 내려가는길과 방금 올라온길... 두갈래길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관리사무소에서도 모른답니다.ㅡㅡ;; 길이 있는지 없는지 폐쇄되었는지 잘 있는지.ㅡㅡ; 관리를 안한다는 소리죠.. 완전 막나갑니다.. 그 전에도 똑같은 내용의 질문을 전화를걸어 3번을 물어봤는데 다 다른 대답을 얻었습니다;;; 어쩌자는건지ㅡㅡ; 그래서 그냥 올라왔던 길로 도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길도 무지 힘들더군요.. 길이 가파르니 더 내려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길까지 미끄러워서... 막 미끄러지고... 아무튼 그렇게 힘든 우리의 산행은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갔던 산중 제일 힘들었던것 같습니다.;;(오대산, 치악산, 소백산, 태백산, 등등 합쳐서;;) 내일은 이화령에서 부터 시작해서 조령산을 다시하번 가야 합니다..ㅜ.ㅜ 엉엉 힘든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7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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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산 능선에서 구름이 지나가는 모습(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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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06T18:14:46+09:00</updated>
  <published>2008-07-06T18:14: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소백산에서 구름이 하도 빠르게 지나가길래 신기해서 동영상 촬영을 해봤습니다.. 그 날이 또 날이 흐렸던지라 구름이 훨씬 많이 지나가네요..(솔직히 이런거 처음봤습니다.ㅋ)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7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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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백산 등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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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06T14:13:11+09:00</updated>
  <published>2008-07-06T14:1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또 아르바이트 때문에 등산을 하게되었습니다...(아르바이트는 등산로 통화품질측정 아르바이트..) 이번엔 소백산!! 소백산 등산로를 대충보니 짧은게 없었습니다.ㅡㅡ;; 죄다 편도 5km 이상!! 산길 왕복 10km이상..허거거걱!!&amp;nbsp; 그래도 돈을 벌려면 가야지요... 6월 30일 소백산 가는 첫날! 천동매표소로 들어가 비로봉 정상까지 등반하는 코스입니다.. 편도 6.8km 등산시간 홈페이지 기준 2시간 40분이 걸리는 코스였습니다. 길은 꽤 좋더군요.. 넓고,, 차가 다닌 흔적도 있습니다.. 그런길은 천동야영장(지금은 야영을 못하게 해놨더군요)까지 길이 좋습니다. 그렇게 갔던 비로봉... 사진은 이게 전부입니다.ㅡㅡ;;;;;; 경치는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뭔노므 안개가 저렇게많은지..(구름일지도;;) 경치가 한개도 안보입니다.. 정말 올라가도 보람없는 소백산이었습니다..ㅡㅡ;; 이튿날 7월 1일. 희방사에서 연화봉을 거쳐 제1연화봉을 거치고 비로봉까지 향하는 7.7km 거리의 등산로였습니다. 희방사도 지나고 열심히 등산을해서 연화봉까지 올라갔습니다. 왜 표정을 저러고 찍었을까요.ㅡㅡ; 민망해서 작게 올립니다.ㅡㅡ;;;;;;;; 연화봉 정상 역시 안개가 자욱해서 주변경치 한개도 안보입니다... 아주그냥 정말 멋집니다.. 둘러보면 온통 하얗습니다... 둘러보면 구름지나가는거 잘 보입니다..ㅎㅎ 그런데... 정상에서 잠깐놀고 물한모금 마실때쯤 어디서 차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주변에 안개가 자욱해 보이지 않아 잘못들은거라 생각했지만.. 안개가 잠시 걷히는 사이 보이는 차한대... 우리는 죽을똥을 싸며 열심히 올라갔건만.. 누구는 차타고 설렁설렁 올라오다니...ㅡㅡ;; 이런 된장.. 저 차를보며 저도 저 길을 꼭 차를 타고 올라오리라&amp;nbsp; 하는 마음을 굳게 먹고 비로봉을 향했고.. 비로봉까지 간 우리의 등산은 끝났습니다... 희방사에서 연화봉까지 가는 길은 좀 험하고 힘들며, 연화봉에서 비로봉까지의 길은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 길이었습니다. 7월 2일 이날은 비와서 쉬는날..ㅋㅋㅋ &amp;nbsp; 7월 3일 초암통제소부터 초암사를 지나 국망봉을 거쳐 비로봉을 향하는 코스. 무려 10.1km 하지만 초암통제소부터 초암사까지 열심히 차를 끌고 들어가 약 3.5km단축!! ㅋㅋ 아무튼 여기도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한참을 올라가는데 옆에 계곡이 좋더군요.. 너무 더워서 들어가 놀고 싶었지만..ㅜ.ㅜ &amp;nbsp; 그렇게 올라가다보니 석륜암터 라는 절터를 약간 지나서 돼지바위라는게 있더라구요... 정말 보니 돼지랑 똑같습니다..ㅋㅋ 돼지바위를 지나 국망봉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국망봉에 도착하여 경치좀 보려 했더니..ㅡㅡ;; 또또또또 안개 자욱.. 암것도 안보이고.. 바람도 심하고.ㅡㅡ; 국망봉정상에서 또 비로봉을 향해 갔다왔다... 이날 좀 힘들었습니다.ㅡㅡ;;무지무지 7월 4일 죽령통제소에서 제2연화봉을 지나 연화봉으로 가는 코스 입니다... 이 코스로 올라가면 소백산 천문대가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아채고 차가 올라올수 있다는것도 미리 알았습니다...(저기 위에 차 올라온 사진 보이시죠?? 그게 천문대가는 차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차를한번 타고 올라가볼라고 계획했습니다.. 죽령통제소에 도착!! 직원에게 우리 차타고 올라간다고 얘기하니 처음에는 안된다 하시더군요..ㅡㅡ; 그래서 산에올라갈라구 준비하는중에 직원차량이 올라가려는걸 열심히 쫒아가서 좀 태워달라했는데 안되다 하시더군요..ㅜ.ㅜ 그리고 좀 불쌍하게 쳐다보니 불러서 이런저런 얘기하시고 올라가라 하시더군요.ㅎㅎㅎ 그래서 천문대까지 차타고 올라갔습니다..ㅎㅎ 거긴 무슨 등산로가 아니고 찻길이더군요.. 이렇게 천문대까지 차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 제2연화봉에 있는 kt중계소 입니다... 저기까진 올라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막아놔서;;; 다시 차타고 전진!! 쭉쭉쭉 올라가니 천문대 금방 나옵니다.. 천문대 일반인 관람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진가? 그때라네요... 왜 낮에;;; 별은 보는건가?ㅡㅡ;; 천문대에서 연화봉까지는 왕복 15분정도입니다...&amp;nbsp; 저렇게 해서 오늘 일정까지 끝!! 다시 죽령통제소까지 와서 밥을먹고 원주로 출발했습니다^^ 아래엔 산행중에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6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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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태백산 정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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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29T11:59:11+09:00</updated>
  <published>2008-06-29T11:5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르바이트가 산에 올라다니는거다보니 정상에 올라갔던 사진을 많이 올릴것 같습니다..ㅋㅋ 그중 첫번째가 저번주 수,목,금요일날 갔던 태백산...&amp;nbsp; 그 전 이틀동안 치악산을 올라가봐서 그런지 몰라도 태백산은 치악산보다 힘들진 않았습니다... ㅎㅎ (아마도 산을 안올라가다가 치악산을 먼저 가서 힘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태백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정말 멋지더군요..ㅎㅎ 올라가다 중간중간에 있는 나무도 멋있는게 많구요.. 겨울에 눈쌓인 태백산을 보면 더욱 멋질거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 다음엔 소백산을 갑니다..ㅜ.ㅜ 소백산은 죄다 등산로가 길던데... 아 큰일났습니다;;; 암튼 소백산도 열심히 올라갔다 와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6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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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으로 보기 안좋은 산악회 리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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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29T02:29:33+09:00</updated>
  <published>2008-06-29T02:2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아르바이트가 산을 다니는 아르바이트라 강원도, 충북쪽에 있는 산을 많이 다녀야 합니다. 그중 치악산과 태백산의 거의 모든 코스를 돌아 봤습니다... 산에 올라갈땐 정말 힘들지만 정상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느낌은 정말 좋더군요.. 풍경도 정말 멋지구요... 하지만 산에 올라갈때 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산악회 리본인데요.. 산악회 홍보를 하려는 것인지, 왔다갔다는걸 표시하려는 것인지, 아님 나무에 리본 걸어놓는게 멋있어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많이들 달아놓으셨더군요.. 제가 치악산에 공익근무를 할땐 그걸 다 떼라고 윗분이 그러셔서 싹다 떼고 왔습니다... 떼고보니 쓰레기봉지 20리터짜리 한봉지를 가득 채우더군요.... 색도 가지가지입니다..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형광색 등등등... 또 어느 산악회는 리본을 걸어놓는게 아닌 묶어놓는식으로 나무에 매놔서 나무가 자랄때 묶어논 자리만 자라지 못해 리본 모양대로 음푹 파이는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태백산 등산을 하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찍은 사진들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이며 이 외에도 수백군데는 더 리본이 붙어있습니다.... 저런 리본은 안에 글씨가 지워져도 리본은 썩지도 않고 그대로 나무에 걸려있습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을 다니시는 분들이 저렇게까지 홍보를 하고다니시는것을 보니 참 씁슬합니다... 정말 산이 좋아 산을 찾아 다니는 등산인이라면 저런 행동은 좀 자제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산악회 회원들이 좀 반성을 해야할것같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6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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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 닷컴 베타테스터로 초대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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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28T15:38:05+09:00</updated>
  <published>2008-06-28T15:38: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태백에 있던중... 안되는 인터넷을 하겠다고하겠다고 노트북에 핸드폰을 연결하여 무려 230kbps라는 엄청난 속도로 인터넷을 하던도중.. 메일 확인을확인을 했는데..&amp;nbsp; &amp;#039;텍스트큐브닷컴에 초대합니다&amp;#039; 라는 제목의 메일을 발견!! 또또 광고겠거니.. 하면서 클릭했는데 이게 웬걸!!&amp;nbsp; close beta test를 하고있는 텍스트큐브에서 초대메일을초대메일을 보낸것이었습니다.ㅎㅎ 기쁜마음에 230kbps라는 엄청난속도로 페이지뜨는데 약 3분이 걸리는 시간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며기다리며 텍스트큐브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속도의 압박으로 첫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집에 도착한 오늘!! 드디어 첫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같은 주말에만 포스팅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ㅜ.ㅜ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주로 출장업무라 집에 있지않기 때문이죠...&amp;nbsp; &amp;quot;그럼 피씨방 가면 되잖아!!&amp;quot; 하시는분 계실지 모릅니다.. 제가 하는일의 특성상 시골...그것도 핸드폰이 잘 안터지는곳으로 가다보니 PC방은 커녕 핸드폰 터지는곳 찾는것도 어려울 지경입니다.;;; 그래서 시간나면 그때그때 열심히열심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블로그의 주소를 seoltang.textcube.com 으로으로 해놨는데 조만간 ****.seoltang.com 으로 바뀌거나(****이건 와일드문자) 아님 아예 www.seoltang.com 으로으로 바뀔지 모릅니다...ㅎㅎ 전에 쓰던 블로그는.....아예 여기다 합쳐버릴지도 모릅니다.ㅎㅎ 아무튼 제가 원래 글을 이렇게 길게 못쓰는데 무지 길게 썼군요.. 첫 포스팅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이웃 등록해주신 4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이 포스팅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께서 이웃신청을 해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ㅋㅋ^^;;;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돌아다니며 이웃신청 하려합니다..ㅋㅋ 감사합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seoltang.com/26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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